Starnews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자살..국내팬 '충격'

발행:
김지연 기자
포크듀오 스웰시즌의 글렌 핸사드(왼쪽)와 마케타 잉글로바
포크듀오 스웰시즌의 글렌 핸사드(왼쪽)와 마케타 잉글로바


포크듀오 스웰시즌(The Swell Season) 공연 중 팬 1명이 투신자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연예전문뉴스 사이트 이온라인은 20일(현지시간) 스웰시즌이 팬이 무대에서 자살한 사건으로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온라인은 "스웰시즌에게는 충격적인 하루였다"며 "스웰시즌이 공연하는 동안 32살의 한 남성 관객이 공연 중 무대로 뛰어내려 자살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로 인해 스웰시즌과 스태프 등 모든 관련자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한편 스웰시즌은 2006년 영화 '원스(Once)'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영화 수록곡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는 아카메디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았으며, 이 곡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출처=미국연예 전문사이트 이온라인 캡처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