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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흡연혐의' 크라운제이 첫공판, 6월로 연기

발행:
박영웅 기자
가수 크라운제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수 크라운제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된 가수 크라운제이(본명 김계훈)의 첫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당초 크라운제이의 대마초 혐의와 관련된 공판은 12일 오전 10시5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522호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6월로 연기됐다.


크라운제이 측 관계자는 11일 오후 스타뉴스에 "일정을 조율하다 크라운제이 공판을 뒤로 늦추게 됐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크라운제이는 2009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시에 있는 녹음 스튜디오에서 5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잎담배(시가) 종이로 말아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크라운제이는 전 매니저 서 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고 3월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과 증거자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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