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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모티브로 뮤지컬 나온다, 8월 초연

발행:
윤성열 기자
그룹 DJ DOC
그룹 DJ DOC


그룹 DJ DOC를 모티브로 한 팝 뮤지컬이 등장했다.


20일 CJ E&M에 따르면 지난 2006년 11월 'DJ DOC 뮤지컬 프로젝트'로 기획과 개발을 거쳐 지난 2010년 1월부터 뮤지컬 히트메이커 성재준 연출과 함께 팝 뮤지컬 신작 '스트릿 라이프'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뮤지컬은 DJ DOC의 음악을 모티브로 음악을 향한 꿈과 열정을 불태우는 세 남자에 대한 스토리로 대한민국을 춤추게 하는 신나는 펑키비트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뤄진다.


또한 'DOC와 춤을' '런투유' '여름이야기' '슈퍼맨의 비애'에서 '스트리트 라이프(Street Life)' '나 이런 사람이야'까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DJ DOC의 히트곡 퍼레이드가 총 22곡에 걸쳐 펼쳐진다.


특히 DJ DOC 이하늘이 음악 슈퍼바이저로 직접 참여해 DJ DOC 소속사 부다사운드 작곡가 Peejay와 노반장과 함께 편곡작업을 맡았다.


제작 관계자는 "가장 폭넓은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아티스트가 바로 DJ DOC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쯤은 불러봤을 정도로 가장 대중적인 DJ DOC의 히트곡이 뮤지컬 버전으로 보다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한 공감과,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무대 퍼포먼스가 펼쳐지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릿 라이프'는 오는 8월 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 CGV 팝아트홀에서 초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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