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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손열음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발행:
안은나 인턴기자
사진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 33번째 아트엠 콘서트 '손열음, 그녀의 화려한 비상' 리허설에서 멋진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음악계의 신진 피아니스트로 급부상한 손열음은 2011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 연주상, 콩쿠르 위촉 작품 최고 연주상을 휩쓸며 한국 국적으로는 피아노 부문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으며, 뛰어난 통찰력, 테크닉, 다양한 레퍼토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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