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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각트와 열애' 아유미 "韓활동 아직 계획無"

발행:
박영웅 기자
아유미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아유미(27)가 일본 톱스타 각트(38)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한국 활동은 아직 계획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의 국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현재 아유미는 3년 전부터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의 매니지먼트 속에 활동 중으로, 아직 한국 활동은 계획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가수 활동은 물론 CF 모델,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유미는 지난 2009년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 아이코닉으로 활약하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유미는 지난해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에이 네이션' 관계자를 통해 각트와 식사 자리를 처음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각트는 일본의 대표적인 록 가수로 친한파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아유미는 지난해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인지도를 높였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일본 댄스듀오 엠플로(m-flo)의 헌정 기념 음반에 참여했으며, 1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무대에 처음으로 오르는 영광도 누렸다.


한편 외국어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각트는 일본어 외에 영어, 중국어에 능통하며 프랑스어, 한국어도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에는 아시아송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내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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