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현정측 "성폭행미수 피해가수 아냐..해외체류"

발행:
길혜성 기자
김현정 ⓒ스타뉴스
김현정 ⓒ스타뉴스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던 한 여가수가 최근 성폭행을 당할 위기를 겪어 가해자를 고소했다는 주장이 제기 된 가운데, 가수 김현정(36)은 이번 일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현정의 최측근은 4일 오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김현정은 지금 잠시 해외에 나가 있다"며 "한 달 전에는 회사 식구들과 즐겁게 MT도 갔다 왔다"며 요즘도 일상적 생활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이 측근은 "일부에서 주장한 성폭행 미수 피해 여가수는 김현정이 아니다"며 김현정은 이번 사안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일부에서는 한 여가수가 약 한 달 전 주점에서 모 엔터테인먼트사 대표로터 성폭행 당할 위기를 겪었고, 주위의 도움으로 위험 상황에서 벗어난 여가수는 모 엔터테인먼트사 대표를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여가수를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30대 중반의 A씨 혹은 김모씨 등으로 표현, 적지 않은 수의 댓글에 A씨 혹은 김모씨가 김현정이 아니냐는 걱정도 일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종원 '매력 폭발'
김혜윤 '호러퀸의 눈빛'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 재판 시작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前며느리 저격 속..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외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 감독 귀국 "결과는 죄송... 지금껏 실험 바탕으로 최종 엔트리 짤 것"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