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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브아솔 영준, 팝스타 라이오넬리치와 듀엣곡 발표

발행:
박영웅 기자
라이오넬 리치 히트곡 '세이 유 세이 미' 듀엣
브아솔 영준(왼쪽)과 라이오넬 리치
브아솔 영준(왼쪽)과 라이오넬 리치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영준이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와 만났다.


영준은 이달 중 발매 예정인 라이오넬 리치의 듀엣 보컬리스트로 참여했다. 평소 라이오넬 리치를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꼽아 온 영준은 꿈을 이루게 됐다.


블랙 발라드(Black Ballad)의 대명사로 불리 우는 라이오넬 리치는 '헬로' '엔드리스 러브' '올 나잇 롱' 등 감미로운 음악으로 크게 사랑받은 팝스타. 그는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을 여러 팝스타들과 짝을 이뤄 부르는 특별한 듀엣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영준이 부를 곡은 라이오넬 리치의 대형 히트곡 '세이 유 세이 미'(Say You Say Me). 영준은 라이오넬 리치와 함께 감미로운 하모니를 이루며 듀엣곡을 완성했다. 이 곡은 특별히 한국에 발매될 앨범에만 수록될 계획이다.


영준 측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라이오넬 리치는 영준이 어린 시절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은 뮤지션이다"라며 "최고의 뮤지션과 듀엣곡을 부르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더군다나 대형 히트곡을 함께 부르게 돼 영광스러웠다"고 전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로 활동 중인 영준은 지난 2010년 슈프림팀과 부른 노래 '그땐 그땐 그땐'에 이어 1990년대 감성의 편안한 발라드 '잊어요'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 2월에는 '꽃보다 그대가'를 발표, 자신만의 음악색을 선보였다.


영준은 오는 12월1일 3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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