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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데뷔음반 수익 전액 5.18 단체에 기부

발행:
안이슬 기자
그룹 스피드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그룹 스피드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그룹 스피드(태운, 성민, 종국, 정우, 세준, 유환, 태하)가 데뷔 음반 판매 수익금 전액을 5.18 광주민주화항쟁단체에 기부한다.


스피드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스피드의 데뷔음반 수익 전액을 5.18 광주민주화항쟁단체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 당시 많은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나마 될 수 있다면 음반 판매 수익이 얼마가 되던 작은 마음의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멤버들과 소속사가 14일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전했다.


스피드는 앞서 공개한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배경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소재로 한 스피드의 '슬픈약속'과 'It's Over' 뮤직비디오에는 박보영이 출연해 열연했다.


한편 스피드는 오는 17일 음악전문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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