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과 따뜻한 나라로 떠났다.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는 발리로 떠난 오윤아는 행복한 모습으로 아들과 시간을 보냈다.
오윤아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민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아들과 함께 투샷을 찍는 모습에서 민이를 향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이와 함께 오윤아는 "더메루사누르에서 마지막밤은 다 맛있는..."이라며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오윤아는 최근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나라인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고 알렸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기념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것. 최근 오윤아는 "스무살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수영으로 진로를 잡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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