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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김주하, 6살 연상 김광규와 핑크빛 "외모 보고 했다가.." [데이앤나잇]

'돌싱' 김주하, 6살 연상 김광규와 핑크빛 "외모 보고 했다가.."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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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왼쪽)와 김광규 /사진=스타뉴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C 김주하가 게스트 김광규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2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측에 따르면 오는 21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 MC 김대호와 심사위원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김광규는 김주하와의 특별한 케미를 자랑한다. 김주하는 '소개팅이 들어온다면 김대호와 김광규 중 누구를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소개팅이 들어온다면 김대호 보단 김광규"라고 외쳐 김광규를 설레게 한다. 1967년생인 김광규는 1973년생인 김주하보다 6살 연상이다.


하지만 김광규는 김주하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듣자 바로 뒷목을 잡는다. 이어 MC 조째즈의 멱살을 잡고 포효해 웃음바다를 만든다. 20년 전 MBC 분장실에서 김주하를 처음 보고 느낀 '숨멎'('숨이 멎다'는 의미의 신조어)을 다시 느꼈다고 고백한 김광규가 김주하와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김주하는 솔로 토크를 하던 중 "내가 외모를 보고 (결혼) 했다가..."로 시작하는 돌발 발언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김주하는 2004년 A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낳았다. 그러나 결혼 9년 만인 2013년 A씨의 외도와 폭행 등을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이혼이 확정됐다. 김주하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돌발 발언을 날린 이유와 그로 인한 파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반면 김광규는 오랜 시간 솔로로 지낸 탓에 외로움의 '끝판왕'을 달리고 있다고 전한다. 혼자 파스를 붙일 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초기 증상이라고 설명한 김광규는 "이제 집에 오면 '여보 나왔어'라고 외친다"며 집의 차가운 냉기를 깨기 위해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알려 웃음을 안긴다. 애절한 김광규의 솔로 라이프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제공=MBN

또한 김광규는 전세 사기와 주식 등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출연료가 3만 원, 5만 원이던 시절부터 11년간 모은 돈을 전세 사기로 다 잃었다는 김광규는 "화병이 났고, 너무 많이 울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한다.


더불어 김광규는 20살 신발 공장 일을 시작으로 택시, 웨이터, 영업사원 등을 거치며 모은 돈을 주식으로 다 날렸다며 "한강에 많이 갔었다"며 한강에서 위안을 받으며 힘든 현실을 극복한 스토리를 고백한다. 계속되는 김광규의 불운 사연에 MC들은 "사연 듣고 누가 눈물이 안나오겠어요"라고 반응한다. 오는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브리핑

김주하와 김광규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핑크빛 케미를 선보이며, 김광규는 김주하와의 소개팅 선택 질문에 설레어 했고, 김주하는 과거 결혼과 이혼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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