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과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오윤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는 한국 가서"라는 글과 함께 발리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오윤아는 아들 송민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난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송민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나날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근 오윤아는 "스무 살인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수영으로 진로를 잡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민이의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