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남편, 아들과 발리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연재는 3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아들과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앵복한 모습. 이와 함께 손연재는 남편이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라며 아빠 붕어빵인 아들을 자랑했다. 또 "발리 마지막 날"이라며 남편과 오붓하게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여름을 맞아 발리로 떠난 손연재 가족의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손연재는 올해 둘째를 임신할 계획을 밝히며 건강하게 근육을 키우고 둘째를 준비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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