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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대학 떨어진 子 송민 데리고 한국 떠났다.."여기 너무 좋아"

오윤아, 대학 떨어진 子 송민 데리고 한국 떠났다.."여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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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오윤아 아들 송민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발리로 떠났다.


오윤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왔다. 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 나라. 힐링 많이 하고 가겠다. 여기 근데 너무 좋다. 졸업 기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는 시원한 민소매 차림으로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으며, 민이 역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근 오윤아는 "스무 살인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수영으로 진로를 잡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민이의 근황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오윤아 SNS

브리핑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으며,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양육 중이며, 최근 민이가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수영으로 진로를 정하고 연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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