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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예비신랑에 러브송..클래지콰이 신곡 작사

발행:
박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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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신부 호란(34·본명 최수진)이 노래로 예비신랑에 사랑을 전한다.


호란은 오는 2월5일 클래지콰이의 정규 5집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그룹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은 호란이 노랫말을 붙인 '러브 레시피'란 노래다.


결혼을 앞두고 신곡을 발표하는 호란은 '러브 레시피'란 곡에서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예비신랑에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러브송이다.


호란 측은 23일 스타뉴스에 "클래지콰이의 정규 5집 타이틀곡은 호란이 작사를 맡았다. 결혼을 앞둔 호란이 남자친구에 전하는 러브송"이라고 소개했다.


호란은 오는 3월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남자친구 A씨(36)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회사원. 10년 전 2년간 사귀었던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다시 만나 9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호란은 지난 2004년 알렉스, 클래지와 함께 혼성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어쿠스틱 그룹 이바디 멤버로도 활동해 왔다. 오는 2월 클래지콰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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