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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엠카' 결방서 3주 연속 1위..아쉽지 않다"

발행:
이지현 기자
악동뮤지션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악동뮤지션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남매 듀엣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결방된 '엠카'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악동뮤지션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Mnet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대기실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1위 한 방송이) 결방됐다고 해서 아쉬운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이어 "1위를 했지만 방송이 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은 없었다"며 "저희는 물론 부모님도 (세월호 사고와 관련된) 방송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면서 슬퍼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악동뮤지션은 근황도 전했다. 이찬혁은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만큼) 외출은 삼가고 집에서 작곡도 하면서 지내 왔다"고 말했다.


또 악동뮤지션은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앞으로 세 번째 타이틀곡인 '기브 러브(Give Love)'로 활동할 것 같다"고 향후 계획도 밝혔다.


앞서 악동뮤지션의 타이틀곡 중 하나인 '200%'는 지난달 17일부터 24일, 이달 2일까지 3주 연속 '엠카'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로 이 기간 방송이 결방됐다.


한편 악동뮤지션의 데뷔앨범 '플레이(PLAY)'는 지난달 초 발매됐다. 타이틀곡은 '200%'를 비롯해 '얼음들' '기브 러브(Give Love)' 등 총 3곡으로 모두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지현 기자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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