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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 '강남스타일' 디제잉, 명실상부 '파티퀸'

발행:
김소연 기자
/사진제공=함앤파트너스


'파티퀸' 패리스 힐튼이 싸이 '강남스타일' 디제잉에 나섰다.


패리스 힐튼은 16일 오후 서울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슈퍼 엑스 서머 페스티벌에 DJ로 나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자신만의 색깔로 디제잉했다.


15일에 이어 이날도 메인 헤드라이너로 디제잉에 나선 패리스 힐튼은 국내외 파티어들의 흥을 돋울 회심의 파티곡으로 '강남스타일'을 선택했다. '강남스타일'에 맞춰 풀파티 장은 일순 광란의 말춤 군무장으로 바뀌었다.


패리스 힐튼은 섹시하면서도 화끈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디제잉을 마친 후엔 주최 측에서 마련한 '힐튼존'에 앉아 사진을 찍고 파티 드링크도 함께 마시며 화끈한 파티를 즐겼다.


한편 슈퍼 엑스 썸머 페스티벌은 클러버들의 천국인 파티의 섬 스페인 이비자(IBIZA)의 클럽 문화를 재현한 축제. 패리스 힐튼 외에도 이비자 최고의 클럽 암네시아(Amnesia) 이비자 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어 세계적인 파티 문화를 국내 파티어들에게 선보이는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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