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Rubber Duck)'의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연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분이 오신다. 러버덕. 귀여워. 오리 동동. 나만 볼거야 내꺼야. 신난다. 라고 하지만 난 지금 아픈데. 감기. 우리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채연의 러버덕 애장품들과 러버덕을 껴안고 있는 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채연의 남다른 러버덕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채연 몸 빨리 회복하길", "채연 러버덕 사랑 남다르다", "채연 러버덕 좋아했구나", "채연 석촌호수에서 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러버덕은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틴 호프만이 만든 노란색 고무 오리인형으로 오는 10월14일부터 11월14일까지 한 달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채연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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