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연탄 100만 장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는 5일 카라와 독거노인, 장애 가정, 저소득 가정 등 불우 이웃을 위한 '해피 투게더 연탄 100만 장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카라는 이날 주최 측을 통해 "올해 연탄기부가 절반으로 감소해 연탄은행이 외상으로 연탄을 쓰고 있다는 얘길 들고는 추운 겨울에 HAPPY Together 연탄 100만 장 기부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루 빨리 부족한 연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이외에도 지난해 12월15일부터 유재석, 이유리, 에이핑크, B1A4, 혜리, 효린/주영, 다솜, 갓세븐, 이준, 임창정, 김태우, 케이윌, 선미, 김소은, 박서준, 김소현, 박미선, 조세호, 김신영, 지상렬, 이현우, 서장훈, 김연우, 이세준, 정재용, 버즈, 포맨, 러블리즈, 소년공화국, 헬로우비너스, 순정소년, 마마무, 아토믹키즈, 헤일로, 피프틴앤드, 야구선수 유희관, 임태훈, 이성열, 이원석, 금민철, 양의지, 허경민, 제니하우스, CF감독 다리, 캘리그라피 이용선 작가 등 200여 명과 함께 힘을 모아 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폰케이스를 1개 구매하면 구매자의 이름으로 연탄 10장이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전달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