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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발렌타인 멤버 반, 사고로 사망 '충격'

발행:
윤상근 기자


그룹 브로큰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 충격을 전하고 있다.


브로큰발렌타인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했던 브로큰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빈소는 동수원 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월5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브로큰발렌타인 측은 "늦은시간에 빈소가 마련된 관계로 유가족 및 친지 분들을 제외한 조문은 4일부터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다.


반이 소속된 브로큰발렌타인은 지난 2002년 결성된 2007년 그룹명을 '브로큰발렌타인'으로 바꾼 후 인디밴드로 활약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이후 KBS 2TV '톱밴드 시즌1'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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