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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영원히" 트로피만 19개..유종의 미 거뒀다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가 5집 정규앨범으로 19관왕의 쾌거를 이루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소녀시대는 1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굿바이 무대를 펼쳤다.


지난 7월7일 선 공개 곡 '파티'(PARTY)를 시작으로 약 2개월 동안 정규 5집 '라이온 하트'(Lion Heart) 활동을 펼친 소녀시대는 이날 무대를 끝으로 휴식기를 갖게 된다.


소녀시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총 19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야말로 '명불허전' 걸그룹의 기록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소녀시대는 여느 때보다 치열했던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과시, 19관왕으로 활동을 마무리 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소녀시대는 "오늘 '라이온 하트' 마지막 무대인데 끝까지 1위를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멤버들은 앙코를 무대를 펼치며 "소녀시대 영원히"라고 외쳤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더 큰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현아, 전진, 레드벨벳, 준호, 몬스타엑스, 세븐틴, 업텐션, 강남, 에이프릴, 빅스타, 소나무, 블레이디, 6 to8,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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