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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확 달라진다..3월 리드 싱글 180도 변신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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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가 확 달라진다.


지난 2011년 4월 데뷔한 블락비는 올해 데뷔 6년차를 맞는다. 블락비는 데뷔 6년을 맞아 이달 중 싱글을 발표하고 4월 중 미니앨범을 내놓을 예정이다. 지난 2014년 7월 'HER' 이후 1년 6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이중 새 싱글에서는 그간 블락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블락비는 팀명(Blockbuster B)처럼 그간 강렬한 음악으로 가요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하지만 3월 새 싱글에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알려진 양떼목장 뮤직비디오는 이번 새 싱글 뮤직비디오를 위한 것으로, 블락비는 인천 세트장에서 추가 촬영이 예정돼 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15일 스타뉴스에 "4월 미니앨범은 블락비 고유의 색깔이 담길 예정이지만 이에 앞서 발매될 리드 싱글에는 180도 달라진 블락비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블락비는 리드 싱글과 새 미니앨범 발매 사이인 4월 2일~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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