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대마초에 마약까지' 차주혁은 남녀공학 출신 '열혈강호'

발행:
판선영 인턴기자
사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26, 박주혁)이 향정신성의약품 MDMA(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돼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4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차주혁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차주혁은 1991년생으로 키 182cm 훤칠한 키의 소유자. 그는 지난 2010년 남녀 혼성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 예명 '열혈강호'로 약 2년간 활동했으며 학창시절 강간, 음주 등의 과거 논란이 일어 일찌감치 팀을 탈퇴했다.


이후 그는 2012년 예명 차주혁으로서 연기자의 길로 전향했고 지난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 출연, 2013년에는 뮤지컬 '그리스'에서 활약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차주혁은 지난 24일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