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레이, 엑소 멤버 최초 中 마담투소 박물관 입성

발행:
엄지은 중국뉴스에디터
'레이' /사진=베이징 마담투소 박물관 웨이보
'레이' /사진=베이징 마담투소 박물관 웨이보


레이가 엑소 멤버로는 처음으로 중국 마담투소 박물관에 입성한다.


28일 베이징 마담투소 박물관은 엑소 레이의 밀랍인형 제작소식을 전하며 밀랍인형 제작을 위해 레이의 신체 치수를 측정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 /사진=베이징 마담투소 박물관 웨이보



런던과 홍콩 등에 있는 마담 투소는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사들의 도플갱어들이 자리하고 있다. 박해진, 수지 등 한국 유명 연예인의 밀랍인형도 현재 홍콩 마담투소에 전시 중이다.


레이는 엑소 멤버로는 처음으로 밀랍인형 제작에 참여하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레이의 밀랍인형은 9월 8일 박물관에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