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월드] '불임 고생' 그웬 스테파니, 넷째 출산 초읽기

발행:
이소연 뉴스에디터
/사진=그웬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사진=그웬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인기스타의 또 다른 임신 소식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레이더는 '노다웃'으로 유명한 가수 그웬 스테파니(47)가 연하 뮤지션 블레이크 쉘튼(41)과 사이에서 오랫동안 임신을 계획해왔으며, 마침내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웬 스테파니는 전 남편 게빈 로스데일과의 사이에서 킹스톤(11), 주마(9), 아폴로(3) 등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일요일 아들들과 교회에 참석한 그녀는 아직 배가 부르지는 않은 상태였지만, 레이더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이미 임신 수 개월이라고 전했다. 이날 블레이크 쉘튼은 같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와 아이들과의 사이는 매우 좋다고 한다.


그웬 스테파니와 블레이크 쉘튼 /AFPBBNews=뉴스1


레이더는 오랫동안 불임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그웬 스테파니는 쉘튼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간절히 원했으며 몇 달전부터 임신을 계획해왔다고 보도했다. 그웬 스테파니도 스케줄을 비우고 있으며, 쉘튼 역시 9월 이후로는 일정을 비운 것으로 보아 아기 탄생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