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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희와 김루트,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한국장애인재단
/사진제공=한국장애인재단


인디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한다.


16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따르면 신현희와 김루트는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오블라디 오블라다'를 한 달 간 진행한다.


이번 인식개선 캠페인은 '삶은 계속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 부족의 언어 '오블라디 오블라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신현희와 김루트가 캠페인송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신현희와 김루트의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번 캠페인송과 영상은 방송과 라디오, 온라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장애인 대부분이 후천적 장애인으로 삶의 여정에서 장애를 가지게 됐지만, '오블라디 오블라다'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부르길 희망한다"며 캠페인에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현희와 김루트는 오는 25일부터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를 시작으로 릴레이로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오블라디 오블라다'에 참여해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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