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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10월 9일 한국온다..고척돔서 첫 내한공연

발행:
이정호 기자
/사진제=샘 스미스 페이스북 캡처
/사진제=샘 스미스 페이스북 캡처


영국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 샘 스미스가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1일 샘스미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를 기념해 개최된다.


샘 스미스는 10월 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그는 10월 2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5일 필리핀, 9일 한국, 12일과 15일 일본, 28일 태국을 방문한다.


2014년 데뷔 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로 대중과 평론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등장한 샘 스미스는 2015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 등 4개 부문을 휩쓸며 최고의 뮤지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또한 2015년 개봉한 영화 '007 스펙터'(Spectre)의 주제가 '라이팅스 온 더 월'(Writing's On The Wall)을 불러 이듬해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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