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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 전제 열애中(공식)

발행:
윤상근 기자
가수 조성환 /사진=스타뉴스
가수 조성환 /사진=스타뉴스


인기그룹 육각수 멤버로 활동했던 조성환(43)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육각수 관계자는 6일 스타뉴스에 "조성환이 올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며 아직 결혼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조성환은 지난 1995년 고 도민호와 함께 듀오 육각수를 결성, MBC 강변가요제에서 '흥보가 기가 막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육각수는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조성화는 멤버 도민호가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조성환은 홀로서기에 나서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라디오 DJ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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