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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AG 폐막식 축하무대, 벅찬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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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강민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 려욱, 동해, 시원, 은혁, 예성, 이특(왼쪽부터) /사진=SMTOWN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 려욱, 동해, 시원, 은혁, 예성, 이특(왼쪽부터) /사진=SMTOWN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축하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3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희가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축하무대를 빛낼 수 있게 되어, 여러분의 열정적인 응원에 가슴 벅찬 감동을 받으며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저희와 함께 해주시고, 계속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슈퍼주니어는 화이트, 블랙으로 맞춘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멋있었어요!", "최고였습니다", "수고했어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그룹 아이콘과 함께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한국 가수를 대표해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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