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드림노트 하빈 다리 부상 "치료 전념..7인 체제"(공식)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iMe KOREA
/사진제공=iMe KOREA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 멤버 하빈이 다리 부상을 당해 활동을 잠시 멈추고 치료에 전념한다.


소속사 iMe KOREA(아이엠이 코리아)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하빈이 안무 연습 중 다리를 접질려 병원을 찾았다. 현재 경미한 발목 인대 부상으로 회복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을 위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하빈은 일주일 간 활동을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빈도 이날 소속사를 통해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다. 얼른 회복해서 더 씩씩한 모습으로 컴백 활동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드림노트는 지난 13일 2번째 앨범 '드림어스'(Dream:us) 타이틀 곡 '하쿠나 마타타'(Hakuna matata)로 컴백 활동을 재개했다. 드림노트는 하빈의 부상으로 22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부터 7인 체제로 활동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