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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겨울 바다에서 보여준 귀여움+청순함.."추워라!"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겨울 바다에서 보낸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요미 #요요미스타그램 #요요미일상 #요요미그램 #yoyomi #오늘의 요미. 추워랏!!"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요미는 겨울 바다를 등지고 서 있다. 그는 볼에 꽃받침을 한 포즈를 지어 귀여움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려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보여 청순함도 보여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요요미 님 오늘도 너무 귀여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동할 때 안전사고 조심해요",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요요미는 오는 9일 TBN '배동성의 신나는 운전석, 신나는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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