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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 응급실行 "걱정끼쳐 죄송..퇴원하고 휴식中"[전문]

발행:
윤상근 기자
가수 미교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미교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미교가 응급실 신세를 졌지만 직접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교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급실에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미교는 앞서 지난 1일 신곡 녹음 스케줄을 소화하다 복통 증세가 심해져 결국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진=미교 인스타그램


미교는 글을 통해 "어제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응급실에 갔다.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미교는 "새벽에 퇴원해서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구토 증세가 좀 있었지만 약도 먹고 나아지고 있다. 아무쪼록 빨리 회복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미교는 윤종신이 부른 '좋니'의 답가 버전을 부르며 '답가 여신'으로 유튜브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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