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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선화예중 편입 합격..조수미 후배 된다[공식]

발행:
공미나 기자
정동원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정동원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이 선화예술중학교 학생이 된다.


26일 소속사 쇼플레이 관계자에 따르면 정동원은 전날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에 응시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정동원은 자신의 특기인 색소폰으로 시험에 응시해 음악부 관악 부문에 합격했다.


정동원은 올해 고향인 경상남도 하동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 입학했으나, 향후 활동을 위해 고민 끝에 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선화예중은 국내 명문 예술 중학교로 성악가 조수미, 무용가 강수진 등을 배출했다.


정동원은 올 초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를 기록,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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