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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 오늘(25일) 비공개 결혼..이제 아내와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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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동방신기(TVXQ) 최강창민 /사진=스타뉴스
동방신기(TVXQ) 최강창민 /사진=스타뉴스


그룹 동방신기(TVXQ) 최강창민이(32·심창민)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최강창민은 25일 비공개로 결혼한다. 최강창민은 당초 9월 5일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한 바 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를 인정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6월 직접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들께 더 보답할 수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동방신기의 창민이 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편지에서 "저는 교제 중인 여성분이 있다.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돼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했다"라며 "저의 결정을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주던 윤호 형에게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보내주신 소속사 관계자분들께도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한다"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 '허그', '주문-미로틱', '라이징 선' 등 다수의 히트곡 활동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4월 데뷔 처음으로 솔로 앨범 '초콜릿'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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