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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온앤오프가 밝힌 #정규1집 #입덕영상 #투머치토커[종합]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

그룹 온앤오프(ONF)가 '철파엠' 청취자들을 입덕시켰다.


4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지난달 정규 1집 'ONF: MY NAME'으로 컴백한 온앤오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온앤오프는 최근 새 앨범으로 각종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신곡 'Beautiful Beautiful'이 음원차트 1위는 물론,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8일 만에 1600만뷰를 넘어서고 있는 것.


온앤오프는 새 앨범에 대해 "6개월 동안 준비했다. 영혼을 갈았다. 여러분이 좋아할 노래들로 채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뮤직비디오가 지금 1600만뷰 정도 된다. 매일 찾아보고 있다. 신기하다"고 말했다.


지난 2일에는 'Beautiful Beautiful'로 데뷔 약 3년 6개월 만에 첫 1위를 차지했다. 효진은 "1위 했을 때 생각난 사람은 퓨즈(팬)였다"며 벅찬 순간을 떠올렸다.


이날 소속사 선배 그룹 오마이걸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MK는 또 다른 선배그룹 B1A4도 언급하며 "평소에도 회사에서 보면 먹을 것도 챙겨주시고 이번 무대 보시고 '잘했다'고 칭찬도 해주셨다. 1등 한 것도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고 응원을 전했다.


온앤오프 '입덕 영상'으로 불리는 '로드 투 킹덤'의 'It's Raining' 무대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제이어스는 "'이 무대가 분위기가 넘치고 색깔이 잘 보였다'며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떠올렸다.


이어 온앤오프는 자신들의 '킬링 포인트'에 대해 "말이 많고 밝다. 라디오에서 다 보여 드릴 순 없지만 퓨즈 분들 중 아시는 분은 다 안다"고 말했다. '가장 말이 많은 멤버가 누구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멤버들이 제이어스를 뽑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스쿰빗스위밍' MR 제거 영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해당 영상은 음원과 큰 차이 없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제이어스는 "라이브 할 때 AR 얼마나 입히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후렴구에는 많이 깔고 각자 파트에는 원하는 만큼 깐다. 고음 파트에는 더 많이 의지를 하고 음이 편하다 싶으면 그냥 거의 안 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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