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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 미니 2집 5일만 37만장 팔았다..올해 男그룹 최고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빌리프랩
/사진제공=빌리프랩

그룹 ENHYPEN(엔하이픈)이 독보적인 음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발표된 ENHYPEN의 미니 2집 'BORDER : CARNIVAL'은 첫날 31만 9073장의 판매량(이하 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했다. 발매 5일째인 30일까지 집계된 수량은 37만 장을 넘어섰다.


지난해 데뷔한 신인 중 단연 눈에 띄는 수치일 뿐 아니라, 올해 컴백한 남성 그룹을 통틀어 동일 기간(발매 후 5일 간)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이다.


이에 따라 신보의 첫 1주일 누적 판매량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BORDER : CARNIVAL'은 발매 첫날에만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이 세운 첫 1주일(2020년 11월 30일~12월 6일) 판매량 28만 873장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을 작성했다. 자체 1주일 누적 판매량 경신은 이미 확정됐고, 과연 얼마나 초과 달성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후 신곡 'Drunk-Dazed'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면서 앨범 판매량은 지속적인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BORDER : CARNIVAL'의 타이틀곡 'Drunk-Dazed'는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를 아우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곡은 공개 당일 일본 라인 뮤직 '톱 100' 일간 차트에 29위로 진입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4월 29일 자에 2위로 올라섰고 30일에도 순위를 지켰다. 또한, 일본 음원사이트 레코초쿠에서도 4월 27일부터 이틀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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