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영탁 팬들 추석 맞아 독거 어르신들 위해 기부..사랑과 나눔 실천

발행:
문완식 기자
영탁
영탁

가수 영탁의 팬들이 추석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탁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는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남구 용대로 사회복지법인 인애동산 인애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미)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은 '영탁이 딱이야' 기부금으로 독거 어르신 60가정에 소불고기, 홍어무침, 삼색나물, 모듬전, 약과 등 17종의 명절 음식을 조리, 제공했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은 "'영탁이 딱이야' 덕분에 어르신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은 영탁 데뷔 16주년 축하 인사 현판을 제작,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남친' 정체, 직접 밝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