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소유·허각·VIVIZ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밀리언마켓·스윙엔터와 MOU[공식]

발행:
공미나 기자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가 밀리언마켓, 스윙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최근 밀리언마켓과 MOU(전략적 제휴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또한, 스윙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에 관한 MOU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빅플래닛메이드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속해있는 밀리언마켓, 뛰어난 매니지먼트 능력을 인정받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손 잡아 기쁘다. 앞으로 밀리언마켓,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밀리언마켓과 스윙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음악과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등 꾸준히 다채로운 작업물들을 선보이며 가요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 론칭한 빅플래닛메이드는 업계 내 실력자들을 선별해 팀을 구성하는 등 1년 전부터 탄탄한 제작 시스템을 구축해온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최근 소유,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로 구성된 VIVIZ(비비지), 허각을 차례로 영입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이서진의 달라달라', 텍사스의 매력 속으로
베이비돈크라이 '완벽한 컴백 무대'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고교야구]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5일 밀양서 개막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