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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0' 11월 4째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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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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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10'이 4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종합 1위에 올랐다.


6일 CJ ENM이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 따르면 Mnet '쇼미더머니10'은 400점을 기록하며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차지했다. 4주 연속 정상이다.


'쇼미더머니10'은 Mnet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난 3일 마지막 방송에서 조광일이 최종 우승자로 뽑혔다.


종합 부문 2위는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297.9점)이 차지했다. 지난 주 대비 1계단 상승한 '옷소매 붉은 끝동'은 드라마 부문에서는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종합 부문 3위는 Mnet 예능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49.6점)가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JTBC 예능 '아는 형님'(248.1점), KBS 2TV 드라마 '연모'(246,8점) 등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는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측정 모델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들의 온라인 반응을 활용한 지수다. 지상파, 종편 등 29개 채널의 드라마, 예능을 측정대상으로 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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