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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과감하고도 고급스러운 속옷 노출 '시선집중'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캘빈클라인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힙한 매력의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13일 제니 데이즈드 홀리데이 스페셜 발간호를 공개했다.


제니는 캘빈클라인 아시아인 최초 뉴욕 빌보드 장식의 역사를 기록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발간호에서 제니는 8개의 커버를 환상적인 비주얼로 장식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이번 화보의 테마는 'Knockin' on Jennie's door'로 제니의 공간에 우리가 초대받아 그녀의 세계를 탐험하는 형식이다. 여러 개의 문이 있고 문을 하나씩 열어 보면 제니의 새로운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늘 매력적인 눈매로 관중을 압도하는 제니는 카메라 렌즈를 빌려 우리를 초대하고, 그 순간 속에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로 완성된 완벽한 제니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사진제공=캘빈클라인


또한 이번 화보는 이전 화보와는 다른 분위기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끊임없이 새롭고 다양한 매력의 제니의 모습을 과감하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캘빈클라인 진의 데님 셋업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모던 코튼(Modern Cotton)을 매치한 그녀의 모습은 클래식한 캘빈클라인의 지난 광고 캠페인을 가장 현대적이고 감각적으로 해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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