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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원 리리카-로나-하나, 첫 리얼리티 'ILY:0'(아일리영) 본방사수 독려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에프씨이엔앰
/사진=에프씨이엔앰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의 멤버 리리카와 로나, 하나가 첫 리얼리티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지난 29일과 30일, 31일 아일리원(ILY:1)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리리카와 로나, 하나의 포토가 오픈, 첫 자체 제작 리얼리티 'ILY:0'(아일리영)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포토 속 리리카와 로나, 하나는 차례대로 'ILY:0'(아일리영)의 첫 방송까지 남은 디데이를 알려 흥분을 고조시켰고, 한눈에 들어오는 상큼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먼저 리리카는 'D-6'이라 적힌 카드를 든 채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는가 하면, 로나와 하나는 각각 'D-5', 'D-4'란 카드를 든 채 사랑스러운 포즈로 본방까지의 설렘을 한껏 자극했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ILY:0'(아일리영)은 데뷔 전 여섯 멤버들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첫 자체 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아일리원(ILY:1)이 진정한 하나의 그룹이 되기 위해 데뷔까지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2월 4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일리영(ILY:0)' 첫 화로 팬들을 만나는 아일리원(ILY:1)은 2월 7일에는 1화 비하인드를 오픈, 매주 월요일마다 각 에피소드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출신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와 새롭게 합류한 나유, 엘바까지 총 6명으로 구성된 아일리원(ILY:1)은 각자의 매력을 완전한 하나로 보여주겠다는 각오와 함께 오는 3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아일리원(ILY:1)의 첫 자체 제작 리얼리티 'ILY:0'(아일리영) 첫 화는 2월 4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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