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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스포티파이 누적 5000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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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 멤버 뷔가 가창에 참여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OST 넘버 'Christmas Tree'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000만을 돌파했다.


'Christmas Tree'는 14일(한국 시각)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000만을 달성했다. 이는 발매된 지 51일 만이며 역대 한국 남자 솔로 가수 OST 최단 기록이기도 하다.


또한 'Christmas Tree'는 이틀 연속 한국 스포티파이 톱 송 차트 1위 유지와 함께 스포티파이 위클리 글로벌 톱송 차트 195위를 기록, 해당 차트에 2차례 이상 진입한 최초 한국 OST가 됐다.





'Christmas Tree'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낮고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과 뷔만의 감성 보컬이 인상적이다. 이 곡은 '그해 우리는' 1화에서 최웅(최우식 분)의 작업실 속 바이닐로 처음 등장해 문의가 쇄도한 바 있다. 최웅과 국연수(김다미 분)의 주요 멜로 신에 다수 삽입됐다.


/사진제공=모스트콘텐츠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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