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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X닝닝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 첫 OST 참여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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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에스파 윈터(왼쪽)와 닝닝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윈터(왼쪽)와 닝닝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와 닝닝이 데뷔 이래 첫 OST 가창에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윈터와 닝닝이 '우리들의 블루스' OST 가창자로 참여한다"며 "이미 다방면으로 대중에게 인정받은 걸그룹 에스파가 합류하는 만큼 극의 흐름과 어우러지는 명품 OST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가요계에서 많은 팬덤을 보유한 에스파의 윈터와 닝닝이 OST 가창에 합류해 글로벌 팬들의 많은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지난 2020년 '블랙 맘바'(Black Mamba)로 데뷔한 에스파는 '넥스트 레벨'(Next Level), '세비지'(Savage)로 히트 행진을 이어가며 '괴물 신인', '글로벌 슈퍼 루키'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Live)' 등의 드라마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옴니버스 형식 안에 모두의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노희경 작가와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몰입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4월 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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