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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얼굴만 봐도 심쿵사 각 '우유 빛깔 피부'[스타IN★]

발행:
오진주 기자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하늘색 재킷을 입고 마스크를 반쯤 벗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마스크를 완전히 벗은 김재중이 엄지손가락을 치켜 보이고 있다. 김재중의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화보 장인 제제", "즐거운 불금에 제제 얼굴 보면서 힐링", "보면 볼수록 잘생겼고 멋있어요", "피부가 이렇게 좋구나", "그냥 얼굴 봐서 행복한 1인", "마스크 써도 잘생겼고 벗어도 잘생긴 제제"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 일본 NTV 수요 드라마 '악녀 ~일하는 것이 멋지지 않다고 누가 말했어?~(?女(わる)~?くのがカッコ?いなんて誰が言った?~)'의 주제가 '육등성(六等星)'으로 호흡을 맞춘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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