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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부친상 비보.."지병 악화로 별세" 향년 84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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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 5월 결혼을 앞둔 가수 강수지가 26일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MBC 파일럿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어린 손주부터 성인이 된 손주까지 격한 세대 차이를 안고 격하게 만난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 가는 과정을 그리는 조손공감(祖孫共感)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18.3.26./뉴스1
= 5월 결혼을 앞둔 가수 강수지가 26일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MBC 파일럿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어린 손주부터 성인이 된 손주까지 격한 세대 차이를 안고 격하게 만난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 가는 과정을 그리는 조손공감(祖孫共感)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18.3.26./뉴스1


가수 강수지가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84세.


강수지 관계자는 4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강수지 부친이 지난 1일 새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과 장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 예정일은 오는 7일로 예정돼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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