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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활동 종료에도 '댕댕' 챌린지 열풍..'2023 토끼춤' 인기ing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알비더블유(RBW)
/사진=알비더블유(RBW)

마마무+(마마무 플러스)가 '댕댕미'로 전 세계를 들썩이고 있다.


지난 3일 미니 1집 'TWO RABBITS' 컴백과 함께 마마무+(솔라, 문별)는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댕댕 (dangdang)' 챌린지를 시작, 현재 누적 주회수 약 1300만 뷰를 넘기며 활동 종료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댕댕 (dangdang)'은 청량한 분위기에 키치한 멜로디, 멤버들의 시원한 음색이 어우러진 '맘플 표 서머송'이다. 솔라와 문별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마마무+ 특유의 유쾌발랄한 '댕댕미'를 극대화했다.


지금까지 '댕댕 (dangdang)' 챌린지에는 마마무 화사를 비롯해 소유, 비투비 이창섭, 오마이걸 효정·유아, 우주소녀 엑시, 권은비 등 K팝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데 이어 배우 박소담, 댄서 아이키 등이 참여했다. 마마무+는 이들과 함께 양손으로 토끼 귀를 만드는 '2023 토끼춤'을 비롯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마무+는 대중성과 팬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담은 미니 1집 'TWO RABBITS'로 글로벌 차트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타이틀곡 '댕댕 (dangdang)'은 전 세계 8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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