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주가 하락에 울상을 지었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SNS에 야경과 밤하늘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어제 달님에게 소원 빌었다. 주식 떨어지지 말라고 빌었어야 했나 보다. 아침에 폭망"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 마비 올 듯"이라고 토로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입양 딸이 오는 2027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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