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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악뮤 이찬혁에 팬심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게 믿기지 않아" [더 시즌즈]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KBS 2TV
/사진=KBS 2TV

가수 안신애가 '더 시즌즈'에서 반전 매력을 안겼다.


안신애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이하 '더 시즌즈')에 출연,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안신애는 직접 작사·작곡한 이하이 '홀로'와 화사 'I Love My Body'를 연달아 부르며 첫 등장을 알렸다. 그는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면서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2014년 그룹 바버렛츠로 데뷔한 10년 차 아티스트 안신애. 그는 "7년 정도 활동하다가 번아웃이 오지 않았나 싶다. 마침 좋은 기회가 있었고, 잘 맞물린 것 같다"라며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솔로 뮤지션으로 함께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신애는 학창 시절 댄스동아리 G&P(그루브&파워) 출신이라고 귀띔,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Smoke' 챌린지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강렬한 퍼포먼스에 MC 악뮤는 "그루브&파워가 맞다"라고 춤 실력을 극찬했다.


또한 안신애는 이찬혁을 향한 깜짝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찬혁 씨의 엄청난 팬이다. 얼굴을 보고 얘기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정말 최고로 좋아하는 뮤지션"이라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이찬혁이 발매한 솔로 앨범 'ERROR'를 언급하며 "대대손손 희대의 명반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끝으로 안신애는 "살면서 나 자신이 누군지 잊고 사는 것 같다. 시원하게 들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담아 최근 발매한 신곡 'Respect'를 열창,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한편, 안신애는 지난 21일 새 디지털 싱글 'Respec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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