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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前 소속사 폭행 논란 딛고 컴백..1년 5개월만

발행:
최혜진 기자
오메가엑스 컴백 /사진=아이피큐
오메가엑스 컴백 /사진=아이피큐
오메가엑스 컴백 /사진=아이피큐

보이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정훈 혁 예찬)가 약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18일소속사 아이피큐에 따르면 오메가엑스는 오는 11월 7일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if you know, you know)'(이프 유 노, 유 노)를 발매하고 국내 활동에 나선다.


컴백 소식과 함께 오메가엑스는 18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도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종이 위 앨범명 'iykyk'가 입체적으로 새겨져 있는가 하면, 말풍선, 밑줄 등 낙서가 더해져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지난해 6월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으로 인도, 노르웨이, 이스라엘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까지 경신했다.


'iykyk'는 1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LA에서 공연을 마치고 당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대표인 A씨에게 폭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A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오메가엑스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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