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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첫 단독 해외 팬미팅 개최..전세계 '우린' 만난다

발행:
최혜진 기자
예린/사진=빌엔터테인먼트
예린/사진=빌엔터테인먼트

가수 예린이 첫 단독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26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린은 내년 1월 14일 오후 6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CLAPPER STUDIO에서 진행되는 팬미팅 'YERIN 1st FANMEETING 'WOORIN & I' IN TAIPEI(예린 퍼스트 팬미팅 '우린 & 아이' 인 타이페이)'(이하 'WOORIN & I')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는 지난 2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대만 팬미팅 'WOORIN & I'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예린의 데뷔 이후 처음 열리는 해외 단독 대면 팬미팅인 만큼, 전 세계 우린(공식 팬클럽명)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준 예린은 이미 지난 10월 국내에서 열린 데뷔 후 첫 단독 대면 팬미팅을 통해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예린은 이번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앞서 예린은 올여름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로 활동했다. 또한 올해 웹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과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뉴 노멀'로 배우로서도 눈도장을 찍었고 지난 11월부터는 동아TV '스타일美 시즌8' MC를 맡아 맹활약 중이다.


한편, 예린의 대만 팬미팅 'WOORIN & I'는 30일부터 현지 티켓 판매기와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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