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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김동현 "신곡 '사랑한 만큼만', 가수 김동현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일문일답]

발행:
김수진 기자
가수 김동현 /사진제공=윌비엔터테인먼트
가수 김동현 /사진제공=윌비엔터테인먼트

'국민가수' 김동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일문일답을 전했다.


김동현은 지난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사랑한 만큼만'을 발매했다. 프로젝트성 음원이나 OST를 제외하면, '사랑한 만큼만'은 데뷔곡 'Bittersweet'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김동현의 이름으로 발매되는 신곡이다.


신곡 발매뿐 아니라 김동현은 오는 29~31일 3일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나의 노래'를 개최하는 가운데, 다음은 김동현의 일문일답이다.


- '사랑한 만큼만'은 프로젝트성 음원 및 OST를 제외, 데뷔곡 'Bittersweet' 이후 김동현의 이름으로 약 1년 11개월 만에 발매되는 신곡입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 데뷔곡 'Bittersweet'를 시작으로 발라드라는 장르 안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들려드렸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준비도, 정성도 많이 들였습니다. 김동현이라는 발라드 가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그 시작점인 노래가 될 것 같아 저 역시 기대가 됩니다.


- 신곡 '사랑한 만큼만'의 간략한 소개와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랑한 만큼만'은 이별 후에 몰아치는 감정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발라드곡입니다. 피노미노츠 프로듀서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저 김동현만을 위한 곡이 완성됐고, 양재선 작사가님의 감성이 어우러져 더 짙은 여운을 주는 것 같아요. 덤덤하지만 솔직하게 이별의 아픔을 풀어냈듯, 가사를 곱씹으면서 노래를 들어보시면 이별의 순간에 놓인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래의 후반부로 갈수록 스트링 사운드가 휘몰아치는데요. 감정의 고조에 따라 격정적인 보컬로 변화되는 부분이 리스너분들의 가슴을 후벼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하.


-오는 29일~31일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나의 노래'를 개최합니다. 관객분들이 김동현의 어떤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나의 노래'는 김동현이라는 사람을, 또 김동현이라는 가수를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공연입니다. 같은 발라드라도 그 안에 다양한 스타일과 감정이 내재하는 것처럼, 김동현의 여러 감성과 목소리를 들려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노래 부르는 모습 외에도 저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팬미팅에 이어 싱글 발매, 그리고 단독 콘서트까지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동현이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주어지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게 제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인데요. 신곡과 콘서트를 준비하다 보니 새로운 곡도 더 많이 내고 싶더라고요. 공연장에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기회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로 채워가고 싶어요.


-김동현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저를 기다려 주시고, 제가 부르는 노래와 제가 하는 이야기를 마음으로 들어 주시는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음악, 혹은 기쁨을 드리는 음악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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